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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대학 학생들 추석 맞아 외로운 이웃을 찾아 봉사
작성자웹마스터
등록일2003-09-09 16:38:54
보건복지대학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학생들이 2003년 9월 6일(토) 추석을 맞아 영암
군에 있는 소로원, 영애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위로의 시간을 보내는 등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학생들은 떡과 과일, 추석선물 등을 전달하고, 몸이 불편하거나 아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물리치
료, 건강체크 등을 하였다. 또한 한부모가정과 소년소녀가장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의 전령사로서의 하루를 보냈다.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그들은 대화의 상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의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가족처럼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으로 대할 때 그들의 응어리진 마음이 비로소 열리는 것
을 보았습니다.”라고 그 느낌을 말했다.

앞으로도 보건복지대학은 보건복지서비스센터를 열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보건복지서비
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보건복지대학을 비롯 각 대학 및 학부(과)별로 그 과의 특성에 맞게 인근 지역 및 농촌, 도
서지역에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왔으며, 대학의 특성화 정책으로서 보건복지분야에 꾸준히 투
자한 결과 이번 2003년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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