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지역현안 해결 연계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 참여
  • 작성일 2026.11.03
  • 작성자 충남앵커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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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지역현안 해결 연계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 참여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당진시가 개최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충남앵커사업의 지역현안 해결과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지역 관광의 체질을 개선하고, 관광객이 머무르며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라는 지역현안에 대응하여 대학이 보유한 전통문화 분야의 인적·문화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전통연희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이 참여한 전통연희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당진의 주요 관광정책과 연계한 문화콘텐츠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참여는 충남앵커사업이 지향하는 지역현안 해결형 대학-지역 협력의 일환으로, 당진시가 추진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대학의 문화예술 콘텐츠와 전문인재를 연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학생과 졸업생에게 지역의 실제 문화관광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했다.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앞으로도 당진시 및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의 문화·관광 분야 현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통문화와 대학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콘텐츠를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주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현안 해결과 전문인재 양성, 지역 정주 기반 강화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대학-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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