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스포츠클럽 태권도 전문선수단, 교육감기 대회서 메달 13개 획득!
금메달 3개·은메달 4개·동메달 6개… 우수한 경기력으로 영암 태권도 위상 높여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 태권도 전문선수단이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고흥군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기 남·여 초·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열정,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영암군스포츠클럽 태권도 전문선수단의 우수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미순 이사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태권도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공집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과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며 "영암을 대표하는 우수한 태권도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스포츠클럽은 태권도 전문선수단 운영과 유소년 체육인재 육성 등 다양한 체육사업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