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 조선이공대학교 운동치료헬스학부와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2026.10.15
  • 작성자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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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 조선이공대학교 운동치료헬스학부와 업무협약 체결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의 교육 역량 결합… 스포츠·건강 분야 융합 인재 양성 기대

 

서민영 학과장 “태권도 전문성과 운동·건강 분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교육적 가능성 모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가 조선이공대학교 운동치료헬스학부와 상호 발전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년제 대학인 세한대학교와 전문대학인 조선이공대학교가 각 기관의 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태권도와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가 운동치료·건강 분야와의 협력에 나섰다는 점에서 향후 교육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는 태권도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실기 역량과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태권도 교육과 운동·건강 분야 간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관점에서 스포츠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학의 유형과 교육 환경을 넘어 각 기관이 가진 강점을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4년제 대학의 교육 환경과 전문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이 만나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확장하고, 변화하는 스포츠·건강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서민영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장은 이번 협약의 의미와 관련해 “이번 업무협약은 태권도 분야의 전문성과 운동·건강 분야의 교육 역량을 연계해 새로운 교육적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양 학과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태권도학과는 태권도의 기술과 정신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 교육의 가치를 확장하고, 변화하는 스포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가 태권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전공 분야와의 협력 범위를 넓혀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양 학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구체적인 교육 활동으로 이어질 경우, 스포츠 및 건강 분야의 융합적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련 분야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태권도의 가치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포츠 교육의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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