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스츠단 유도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4개 쾌거
세한대학교 (총장 최미순) 유도부가 10월 15일~17일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 1명 동메달 3명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큰 대회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다시 한번 세한대학교의 강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73kg급 조주현 선수는 1회전에 안뒤축 후리기 한판승을 거두며 8강전에 진출하여 8강전에서는 연장전 접전 끝에 안뒤축 후리기 전반승으로 4강전에 진출하였다. 4강전에는 다소 쉬운 경기 운영을 하며 외깃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하였지만 결승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패하며 2위를 차지하였다.
-81kg 장세창 선수와 –90kg 최지우 선수 –100kg 안상민 선수까지 3위를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 외 나머지 선수들도 선전했지만 8강전에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세한대학교 노박환감독은“ 아직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다들 너무 잘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라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