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열정, 화합의 함성으로”…세한대 성인반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 작성일 2026.11.02
  • 작성자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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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캠퍼스 교수·학생 함께 뛰며 우정 다져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06c3be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60pixel, 세로 484pixel

지난 31일 충남 당진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열린 성인반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학생 대표들이 총학생회장 앞에서 선서를 하며 정정당당한 경기와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뉴스1 김태완 기자

 

(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성인반 학생들이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학업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뛰고 응원하며 화합을 다졌다.

 

지난 31일 열린 체육대회는 교수진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친목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마다 동료들을 응원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회 인사에서는 승패에 지나치게 집착하기보다 안전하게 경기에 참여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자는 당부가 이어졌다. 학생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예년보다 천막을 넉넉하게 설치했다는 설명도 있었다.

 

학생들은 경기 결과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면서도 박수와 응원으로 서로의 노력을 격려했다. 교수진도 행사에 함께하며 학생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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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충남 당진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열린 성인반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김태완 기자

 

종합우승은 2반이 차지했다. 2반에는 상금 60만 원이 주어졌으며, 2위 5반은 50만 원, 3위 1반은 30만 원을 받았다. 4위 4반과 5위 3반에는 각각 20만 원이 돌아갔다. 순위에 따른 상금은 총 180만 원이다.

 

시상에 이어 진행된 행운권 추첨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최고 경품인 65인치 TV 추첨에서는 학부장이 직접 추첨에 나섰다. 학부장은 지난해 55인치보다 크기를 키운 TV를 교수진과 함께 마련했다고 설명하며, 당첨자가 유용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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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1일 충남 당진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열린 성인반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이 서로 어깨를 맞대고 운동장을 원형으로 돌며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뉴스1 김태완 기자

 

출처: 뉴스1(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6264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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