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도부가 2025 철원컵전국유도대회에서 -100kg 안상민 +100kg 김민성 선수가 2위에 입상하였다.
안상민 선수는 첫번째 경기부터 한국체대 임강호 선수를 만나 모두걸기 유효를 내주었지만 좋은기량을 발휘해 양소매 업어치기 절반 승으로 8강전에 진출하였다. 8강전에는 용인대학교 김세림 선수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준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전에서는 국민대학교 신민재선수를 만나 연장전 접전끝에 지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하였지만 용인대학교 차민혁선수에세 한판패를 당하여 2위를 차지하였다. +100kg급 강자 김민성 선수는 8강전 경기에서 30초만에 한판승을 따내어 준결승전에 진출하였지만 준결승전에서 경운대학교 박경태 선수에게 다소 지친 시합운영을 하여 지도승을 거두었지만 결승전에는 한국체대 백두산 선수에게 꺽기 한판승을 내주며 2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9월7일 열린 경찰청장기 유도대회에서는 –60kg 오지원 이종민 선수가 1,2위를 차지하며 경량급에 우상도 높혔다.
노박환 감독은 “결승전 문턱을 넘으려면 나 자신을 뛰어 넘어야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과 개인훈련을 통하여 더욱 더 성장 해야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