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도부가 2025추계 전국남여대학유도연맹전에서 무차별과-100kg급에서 2위와 3위를 차지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김민성 선수는 체급이 정해져있지 않은 무차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32강전에서는 한국체육대학교 김택형선수를 가볍게 허리후리기 한판승으로 16강전에 진출하여 대구과학대학교 김윤건 선수에게 지도승을 따내어 8강전에 진출하였지만 8강전에서는 같은학교인 안상민선수가 진출하면서 비교적 가볍게 4강전에 올랐다. 4강전에서는 용인대학교 백성민 선수를 상대로 누우며메치기 유호승을 따내어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서는 이번대회 무차별과+100kg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천대학교 김태영 선수와의 경기에서 밭다리후리기 유효를 따내었지만 경기막판 아쉬운 체력관리로 인하여 지도패를 당하였다. -100kg 안상민선수는 16강전에서 같은학교 정진우선수를 만나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고 준결승전에서는 동의대학교 안정환 선수와 연장접전끝에 지도승을 따내어 4강전에 진출하였지만 용인대학교 박세민선수와의 경기에서 지도패를 당하여 3위에 그쳤다.
노박환 감독은 “전국체전 전 마지막 시합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많지만 더 고치고 나아가서 전국체전에 좋은성과를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자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