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news,fnctNo=2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 초등학교와 전남형 늘봄사업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 세한미디어 작성일 : 2026.05.06 09:43 조회수 : 343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 초등학교와 전남형 늘봄사업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영암·장흥·진도·해남 등 서남권 교육 협력 거버넌스 구축 - 전문강사 양성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까지 ‘밀착 지원’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전남형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세한대 전남RISE사업단 늘봄지원팀(책임교수 노지영)은 이달 영암 독천초, 장흥 장흥초, 진도 고성초, 해남 황산초 등 서남권 주요 초등학교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춘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강사 인증제 도입… 현장 중심 전문 인력 ‘풀(Pool)’ 가동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늘봄학교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적 자원 관리에 집중한다. 우선 늘봄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일대일 멘토링과 코칭 시스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강사 인증제’와 ‘우수강사 포상제’를 도입해 교육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별 수요에 최적화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해 정규 수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질적인 교육 지원 환경을 조성한다. ■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육 인프라 고도화단순 돌봄을 넘어선 교육 콘텐츠 강화도 핵심 과제다. 사업단은 ▲지역 연계 특화 프로그램 개발 ▲학교별 맞춤형 지원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고도화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 아울러 지역 내 유관 기관들과의 ‘늘봄 협력 거버넌스’를 가동해 효율적인 공동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운영 효과 분석을 실시해 전남형 늘봄사업의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 강정일 세한대 전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초등학교가 함께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권역별 교류·공유 플랫폼을 활성화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남 아이들이 수준 높은 늘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세한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목록으로 다음